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마리오 카트] 콜드 투어 후반전

마리오 카트

by 벤체 2021. 8. 19. 11:36

본문

솜월드 게임리뷰


어느덧 콜드투어 전반전도 끝나고 후반전에 돌입했다.

전반전의 랭킹컵이었던 아이스마리오컵의 정산이 완료 되었다.

과연?


콜드투어 후반전이 시작되었다는 알림이다.

콜드투어 후반전 펭귄듀오

사실 콜드투어 첫날부터 생각했던건데

왜 여름에 갑자기 콜드고 펭귄이고 이러는거지..?

(이해 안된다는 사담이 섞인 첫날 이야기)

🙄👉🏻2021.08.11 - [마리오 카트] - [마리오 카트] 콜드투어 첫날!

콜드투어 전반전 랭킹이 끝났다는 김수한무의 알림과 함께

나의 처참한 결과를 알려준다.

결국 나는 흙수저의 벽을 넘지 못하고

랭킹 8위로 끝냈고 결과적으로 리그가 한단계 하락했다.

계속 게임을 해오면서 보니

35리그에서 3단계 캐릭터 없어서 떨어지고

34리그에 가면 압도적인 편(?)이라 1~3위로 끝나기 때문에

매번 34~36리그를 왔다갔다 한다.

그게 내 수준이라는거겠지😒

랭킹 보상으로 루비 5개를 받았다.

10위까지 루비를 주는데

이거라도 받아서 다행이다.


오늘의 챌린지는 펑키콩으로 달리기

왜 쟤는 또 갑자기 이름이 펑키콩인지 모를일이다.

디디콩인가 뭔가 아니었나???

펑키한 옷을 입어서 펑키콩인가?

목소리도 달랐다.

옷도 뭔가 사람같고 불쾌한 골짜기 같아서 너무 싫다.

못생겨서 관심 없음🤢

2등 밖에 못했지만 점수는 높아서 5스타 겟

대충 마무리 해본다.


🤩🤩홀리몰리🤩🤩

리그가 떨어지니 오히려 리그샵에 좋은게 늘었다.

왠일로 보라색인 울트라 레어가 두개나 있어서

둘 다 샀다.

침고로 이 게임은 새로운거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거 또 쟁여서 레벨을 높혀 놓으면 가산점을 얹어준다.

리그샵이나 오늘의 아이템 판매처에 울트라 레어가 떳다면

일단 사는걸 추천한다.


사회생활 같아서 묘하게 씁쓸하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