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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콜드투어 첫날!

마리오 카트

by 벤체 2021. 8. 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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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월드 게임리뷰


내가 몇 년째 꾸준히 하고 있는 마리오 카트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한다.

스위치가 없는 나로서 모바일로 마리오를 즐길 수 있다는게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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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는 시즌제(?)로 2주마다 새로운 주제의 투어를 참가하여 경쟁하는 방식이다.

수요일이 투어 갱신되는 날인데

마침 오늘 새로운 투어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투어 다운로드

새로운 투어를 다운로드 받으면서 오래걸릴까봐 미리 달려(?)볼 수 있는 기회도 주지만

여기는 인터넷의 나라 킹한민국이기 때문에 그런건 필요 없다.

 

이번 투어 주제 '콜드투어'

한 여름에 난데없이 왠 펭귄인가 싶다만 너무 더우니까

마리오카트에서라도 잠시 시원하시라는 닌텐도의 배려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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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에는 「오늘의 라인업」이라는 24시간마다 바뀌는 상점 기능이 있다.

여기서 게임에 필요한 아이템이나 캐릭터, 카트, 글라이더를 살 수 있다.

운이 많이 좋으면 보라색의 스페셜한 템을 살 수 있다.

이번 투어 기간 「오늘의 라인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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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얼마 안된 신기능으로 매일퀘스트 같은 것이 있다.

일명 「오늘의 챌린지」

「오늘의 챌린지」 1일차

오늘의 챌린지는 설치된 컵들 중에 하나의 코스를 끌어와서(?) 달리는 시스템으로

이걸 깨면 무료로 토관을 하나 증정하거나 돈, 루비 등을 준다.

(토관 = 가챠 시스템 / 루비 = 캐시)

마리오 카트를 즐긴지 한 3년 정도 된거 같은데 루비를 많이 뿌려서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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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일등이게쬬?

가뿐하게 이겨주고 나면 바로 보상을 받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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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키노피오들이 토관 주위를 사----악 감싸고 있는데

아래로 밀어서 토관을 당기면 가챠가 뽑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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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주어지는 오늘의 챌린지를 하다보면 코스들도 많이 클리어하게 되고 스타를 모으게 되기 때문에

스탬프(미션기능)라던지 스타보너스(점수 누적형 보너스)를 받아서

루비를 모아모아 금토관(레어가챠)을 당길 수 있게 된다.

금토관을 당기는 건 다음번에 올려봐야겠당(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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